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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이나 그 조직 내에서

이해관계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권력을 잡게 되면

권력는 스스로 그 권력을 놓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권력에 맛을 들이면 더욱 그렇죠.




국제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패권국가를 지향하며 파워게임을 조율하는 국가들은

자신의 위치와 영향력을 결코 잃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한번 맛을 알면 내려놓지 못한다는걸....







美, ICBM '미니트맨 3' 현대화 작업 본격 착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

LSD&mid=sec&sid1=104&oid=001&aid=0009610531


이미 세계를 몇 번이나 

태워버릴 수 있는 핵무기를 보유한 미국이

대규모 예산을 사용하여 ICBM 을 현대화하는 이유는...







중 CCTV, 차세대 ICBM '둥펑-41' 발사 장면 이례적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8312059


미국과 전쟁할 생각은 없지만

이미 보유한 ICBM 을 대체할 차세대 ICBM 을

끊임없이 개발하며 미국에 근접하려는 중국도.....







러시아 "극초음 대함 순항미사일 '지르콘' 전력화 성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712876


미국 MD 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극초음 대함 순항미사일을 개발하는 러시아도....


패권국가의 위치를 내려놓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무기 개발에 나섭니다.




경제력과 더불어

강력한 군사력이야말로

국제사회에서 패권국가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에...


패권국가의 숙명이기도 하죠.



그렇기에...

미국, 러시아, 중국은 

패권국가를 스스로 내려놓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무기 개발에 나설 수밖에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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