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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금융권은

명퇴 칼바람이 불어 대고 있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인원을

빠르게 정리하는 금융권 인력 구조조정이죠.



왜냐면...


고도화된 기술로 인해

과거처럼 한 지점에 인력이 수십 명

또는 거리마다 은행이 있을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한 은행의 지점장만 되더라도

지점장을 위한 운전기사에 각종 복지가 제공되었는데

이제는 인원이 줄어들고 지점도 축소되며 그런 사실은 과거의 기억으로 남아버렸죠.







최종구 '세대간 빅딜' 발언에 ··· 은행 연초부터 명퇴 칼바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

LSD&mid=sec&sid1=101&oid=011&aid=0003187782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던 금융권에 연초부터 희망퇴직 칼바람이 불고 있다. 시중은행과 금융공기업을 합치면 최대 3,000여명이 현 직장에서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명예퇴직이 청년 채용으로 이어지는 ‘세대 간 빅딜’을 강조했지만 오히려 중장년층은 직장 밖으로 떠밀리게 돼 ‘세대 간 갈등’이 커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비대면과 점포 축소 같은 트렌드에 반해 일자리 창출 압박을 하면서도 구조조정을 부추기는 정부의 모순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은행들이 지난해 무리해서 청년 일자리를 늘린 뒤 다시 몸집 줄이기에 나선 까닭이다.



<<< 기사 생략 >>>>



금융권의 한 관계자는 “사상 최대 실적으로 대규모 희망퇴직금을 지급할 여력을 만들어줬다”면서 “직원들은 30개월치 이상의 급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돼 노조도 사실상의 구조조정에 큰 반대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재미나는 건.

언론에서는 금융권 청년채용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전부터 제가 지속적으로 언급하던 내용이죠.



청년채용이라는 실적을 위해

중장년층들이 자동적으로 정리된다는 사실을.....





미리미리 회사에 계시면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에서는

새로운 경제 발전기가 발생되기 전까지는....

기업들이 보유한 인력 그 이상을 요구하는 일은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제로섬 게임처럼 정해져있는 일자리에서

청년층이나 중장년층이 피 터지게 싸우는 일만 있게 될 것이기에...




얼마나 피곤한 미래입니까....





정부가...

지속적으로 경제 발전을

요구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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