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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자처럼 살고 싶습니다.

 

부를 과시하며 생활하는 그 모습은 너무나도 부럽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부가 없기에 개미처럼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꿈은 꿈이고...

현실은 차갑고 냉혹하니깐요.

 

 

물론...

개미도 부자처럼 살아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 선택을 하지 않습니다.

 

현실을 아니깐요....

 

 

자신이 처해있는 사실을 정확하게 잘 알고 있으니깐요.

 

 

만약..

부자처럼 부를 소비하고 살아간다면

자신이 어떤 결과가 다가올지 정확하게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국제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처신해야 하죠.

 

 

만약...???

제대로 처신하지 못하고 막 나간다면....????

 

말 그대로 나라 말아먹는 거죠.

 

 

 

 

국민 체중이 10kg 줄었다…세상의 종말 보여준 베네수엘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896805

“이것은 ‘세상의 종말(apocalypse)’이다.”
지난달 정전으로 암흑이 된 베네수엘라의 참상을 전하며 미국 CNN은 이런 제목을 달았습니다. 섭씨 40도의 더위에 전기가 끊기자 황망한 표정으로 거리를 떠도는 시민들, 먹을 것이 없어 약탈을 하다 체포된 젊은이들…. 현재 베네수엘라가 처한 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들이었죠. 

지난 1월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이 니콜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에 맞서 ‘임시 대통령’을 선언하면서 베네수엘라의 혼란은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이번 달까지 이어진 대규모 정전으로 민생은 파탄 지경에 이르렀죠.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초인플레이션(hyperinflation) 속에서 이 나라 국민들이 신음해 온 것은 수년 전부터입니다. 

 

 


 

 

석유 하나 믿고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체 

세계 시스템을 구축한 미국에 도발 및 거슬렀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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