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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생각하는

노령층 1인가구 최소 생활비는 104만 원입니다.

 

웃긴 건...

저 비용도 엄청나게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주거비를 빼면 그나마 입에 풀칠만 하면 살 수 있는 그런 비용이라고 할까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쉴수 있는 돈입니다.

 

 

 

 

뭐.....

애초에 국민연금이 주는 연금부터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사람들은 노후 대비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해서든 채워넣어야 합니다.

 

국가가 해결해주지 못하니 살아남기 위해선 국민들이 알아서 해야죠.

 

 

 

그리고 

그 대안 중 하나가 바로 '연금 저축' 입니다.

 

 

 

 

연금저축 월평균 수령액 26만원 …“용돈연금, 노후가 깜깜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5&aid=0002898101

지난해 연금저축 가입자는 한 달 평균 26만원을 연금으로 받았다. 국민연금으로 받는 돈을 합쳐도 65만원에 불과해 1인 가구의 최소 노후생활비 104만원에 크게 밑돌았다. 앞으로 노후 자금 부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후난민’이 더 늘 수 있다는 얘기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연금저축 가입자의 연금수령액은 2조6384억원으로 전년보다 24%(5091억원) 늘었다. 하지만 계약당 연금수령액으로 따지면 연 308만원으로 같은 기간 9만원 증가했다. 연금저축 가입자가 퇴직 이후 매달 손에 쥐는 돈은 26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9월 기준 국민연금 월평균 수령액은 39만8049원이다. 국민연금과 연금저축을 더해도 국민연금연구원이 산출한 1인 가구의 최소 노후생활비 104만원의 63%에 불과했다. 

 

<<<< 기사 생략 >>>>

 


 

 

 

문제는.....

대안 중 하나인 연금저축도 답이 없다는 거죠.

 

 

 

솔직히...

저도 정치, 경제 블로그를 운영하며

매번 글을 작성하지만 노후 복지에 대해서는 도저히 답을 못 찾겠습니다.

 

정부가 해결을 해줘야 하는데 저렇게 자기 일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하니....

 

 

 

개인으로써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오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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