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이제 벼랑끝에 몰려있는 상황입니다.

 

금호그룹을 재건하겠다며 부채를 발행하여 인수

그리고 인수한 회사에서 부채를 다시 발행했던 그 수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기 때문이죠.

 

 

지금 금호아시아나는

이 위기를 극복할 '카드' 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금호 "정상화 실패하면 아시아나항공 내놓겠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69&aid=0000379554

금호 입장에선 초강수를 두고 있는 상황이죠.

아시아나항공은 금호그룹의 마지막 알짜인데 이것만저 배팅해야 할 정도이니깐요...

 

 

 

물론...

박삼구 회장의 생각대로 흘러갈지는 의구심이 드는게 사실이죠.

 

 

 


최종구 "박삼구 30년 줬는데, 3년 더 달라는게 뭔 의미있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898732

시장은 이미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