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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G2 (미국과 중국) 의 무역전쟁으로

이들이 어떤 포지션을 갖고 실제 누가 유리한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압도적인 힘에 중국이 밀리는 상황 말입니다.

 

 

미국의 공세에

중국은 연일 방어적인 포지션에

굴욕에 가까울 정도로 미국의 요구에 순응하기 직전인 상황이죠.

 

중국이 자체적인 체력이 있었다면 이런 결과가 나왔겠습니까?????

 

 

중국 최강론은 쏙 들어간 상황이죠.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 위협론

중국 공세론, 미국 붕괴론이 서점을 도배했던 거....

 

기억나시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중국이 또 아무 힘이 없는 종이호랑이는 아닙니다.

미국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에는 근접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인 장면이 바로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규모죠.

 

 

 

 

美국채 매입…환심사려는 中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339915

미·중 무역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이 3개월 연속 미국 국채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채 최대 보유국인 중국이 미국 국채를 더 사들이면서 유화적인 태도를 취한 것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중 무역협상에도 '청신호'로 받아들여진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규모는 1조1309억달러로 조사됐다. 이는 전달 1조1267억달러에 비해 42억달러 늘어난 수치이자 지난해 10월 1조1389억달러 이후 최고치다. 

중국은 지난해 7월 미국과 무역전쟁이 본격화하면서 미국 국채를 매각해 왔으나 같은 해 11월 저점을 찍고 매수세로 돌아섰다. 미·중 무역전쟁이 한창일 당시 중국은 미국의 '관세 폭탄' 대응 카드로 미국 국채를 대량 매각해 미국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 바 있다. 미국 국채를 대거 매각해 국채 가격 하락, 금리 상승 등 금융 불안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망이었다. 중국도 국채 가격 하락에 따른 손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는 '최후의 카드'라고 할 수 있지만 당시는 '끝까지 가보자'는 분위기가 팽배해 이 같은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중국이 지난해 11월 이후 미국 국채 규모를 늘리면서 이러한 우려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게 됐다.

이와 관련해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미네소타주 번즈빌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회의에 참석해 "우리는 어느 쪽으로든 승리할 것"이라며 "우리는 협상을 성사시켜 이기거나 아니면 협상을 성사시키지 않음으로써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하면서 "무역협상 담당자들이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하지만 (합의) 이행 강제 방안을 포함해 할 일이 많다"고 전했다. 므누신 장관은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춘계회의에서 "미·중은 무역협상에서 계속 진전하고 있다"며 "(협상) 이슈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라운드(국면)에 가까이 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기사 생략 >>>>

 

 


 

 

 

중국이..

미국채라도 없었다면....

 

왜냐하면 아무런 힘이 없다면...

미국은 이미 중국을 경제적으로 무너트렸을 것이기 때문이죠.

 

그게 불가능하니 결국 자신의 체력을 깎아 먹으며 굴복시킨 것이고요.

 

 

 

중국 또한...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미국을 달래며 미국에 대항하는 힘을 구축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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