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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오늘부터

고속버스 정액권 (프리패스) 이용이

확대 적용된다고 언론매체를 통해 밝혔습니다.

 

 

 

 

‘고속버스 정액권’ 주말까지 확대… 최대 30% 부담 줄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69&aid=0000381622

그 동안 주중(월~목요일)에만 이용할 수 있었던 ‘고속버스 프리패스’(free-pass) 정액권이 주말까지 확대 적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 버스 여행을 즐기는 여행객들의 차비 부담이 최대 30%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9일부터 기존 고속버스 프리패스 정액권 상품에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한 5일권과 7일권을 추가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출시된 고속버스 프리패스 정액권은 월∼목요일 4일간만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국토부는 주말을 끼고 국내 여행을 즐기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것을 고려해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권 상품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운임은 4일권(월∼목) 7만5,000원, 5일권(주말 포함) 11만원, 7일권(월∼일) 13만원이다. 만일 서울을 출발해서 경주, 부산, 광주, 전주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여행을 하는 경우 원래 고속버스 운임은 10만7,300원이지만, 4일권(7만5,000원)을 구매하면 운임을 3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서울→대구→경주→포항→부산→여수→광주→전주→서울 여행의 경우 버스비가 15만7,200원이지만, 7일권을 사면 요금의 17%(2만7,200원)를 아낄 수 있다.

 

<<<< 기사 생략 >>>>

 

 


 

 

 

좋은 정책 방향입니다.

 

주말과 금요일은 사용하지 못했던 단점을 고쳤기 때문에...

 

 

대부분 직장인들이...

주말을 껴서 여행을 간다는 걸 생각한다면 더욱 큰 단점으로 다가올 수밖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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