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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폭풍으로

새누리당에서 분리되어 나온 비박계열은 바른정당을 만들었지만

새로운 보수를 만들겠다며 보수진영을 이끌 계획이 무너지면서 

나아가 새누리당에서 이름을 바꿔 단 자유한국당에 보수정당의 이미지를 빼앗기고

결국 내분으로 세력이 더 줄어든 상황에 악순환만 반복되다 다른 정치 세력 흡수 합당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국민의당도 마찬가지죠.

바른정당과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갔으니깐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으로 만든 바른미래당은

내년 총선에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구심이 매번 들 수밖에 없습니다.

 

 

 

총선에서

국민들에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고.....

 

당 자체적으로도 색깔이 뚜렷하지 않으니...

중도 지지층도 외면하는 상황에 이르자 답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민주평화당보다 더 답이 없는 건

적어도 그들은 지역이라는 지지기반이 있으니깐요.

 

 

 

바른미래당 지지기반은 어딥니까????

떠오르는 지역이 있으십니까???

 

 

 

 

딸 모교에서 강연한 유승민 "내년 총선 어렵다는 거 100% 인정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2908668

당연히 이런 걸 모를 정치인들이 아니죠.

바른미래당 주축 세력인 유승민 의원도 이를 인정합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내년 총선 어렵다는 거 100% 인정한다" 라면서요...

 

 

 

뭐...

문제를 본인들이 이미 알고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내놓아야 할텐데...

 

올해 과연 국민들에게 어떤 강렬한 인상을 주게 될까요???

 

 

과연...

그들은 이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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