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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로

사회적인 문제가 심각해진 일본이 대책을 마련합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신설 그리고 안전시스템 강화였죠.

 

 

 

 

 

11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 브레이크 등 안전기능이 있는 차종 등에 한해 운전할 수 있는 면허를 새로 만들 방침이라고 보도합니다.

 

그리고 새 운전면허는 의무화가 아닌 고령 운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검토할 계획이죠.

 

 

이 부분이...

상당히 걸릴 수밖에 없지만

자율에 맡겨놓은 결정적인 이유는 고령화로 인해 

실생활에 차지하는 자가용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도시야 어느 정도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하지만 그 외에는

대중교통 미비와 건강 문제로 자가용이 필수적인 상황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아마 자율화에서 강제화로 바뀔 겁니다.

 

그게 언제냐...

제도가 만들어진 이후 고령운전자에 대한 큰 파급적인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그때 비로소 자율화에서 강제화로 다시 한 단계 넘어가게 될 거니깐요.

 

처음부터 강제화한다는 건 반발이 심할 테니 이런 방법을 쓸 수밖에 없는 거죠.

 

 

 

과연..

일본의 이번 대책은..

어떤 효율을 보여주게 될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YIZPLclPC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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