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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절대적으로 예상했던 만큼

미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예측 그대로 시행되었습니다.



점진적으로 0.25% 인상을 결정했죠.









美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올해 2차례 추가 인상 예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7830706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가 1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개월만에 0.25%포인트 인상했다.


AP통신 등 미 언론들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찬성 9표, 반대 1표로 기존 0.50~0.75%에서 0.75~1.00%로 0.25%포인트 올리기로 결정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만이 금리동결을 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금리인상은 연준이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뒤 처음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 처음이기도 하다. 


연준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제로금리를 유지해 왔지만, 2015년 12월 첫 금리인상 조치 이후로 총 3번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연준은 성명을 통해 금리인상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고용시장 개선과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에 근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은 지난 3일 변동성이 심한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물가는 지난 1월 전년대비 1.7% 올라 목표치인 2%에 근접했고 일자리 창출도 실업률 4.8%를 유지할 정도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또 연준은 금리를 올렸지만, 여전히 경제활동 촉진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로 낮은 수준이라며 올해 중에 총 2차례의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에도 3차례 금리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연준은 올해 국민총생산(GDP) 성장률과 실업률 전망치를 지난 12월 제시했던 2.1%와 4.5%로 유지했다.


연준은 "앞으로 경제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보증할만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물가상승률 등을 가깝게 감시하고, 새로운 경제지표가 나옴에 따라 이에 맞춰 금리인상 속도를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 생략 >>>>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미연준이 결정한 이번 기준금리 인상은

이제 전세계 다양한 국가들에게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두 분류로 나눠지게 되었죠.



통화가치와

경제력의 강력한 국가와 아닌 국가로 말이죠. 




국력이 약한...

통화가치가 약한 나라들은







한은 부총재 "연준 금리인상 파장 크지 않을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79&aid=0002942360


우리나라처럼 그동안 즐겨왔던

달콤한 저금리의 시대가 종결되었다는 뜻이 되지만...




반대로.....



경제력이 튼튼하며

기축통화를 보유한 국가는







일본은행, 기준금리 -0.1%로 동결…금융완화정책 유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9112282


이번 미연준의 결정에도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자기만의 길을 (저금리) 묵묵히 가고 있죠.




이제 우리나라도....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입니다.


통화가치와 경제력이 약한 만큼

기준금리를 동결할지, 인하할지, 인상할지, 말이죠...

물론 어떤 결정이든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아마 이 선택은

국민들이 뽑게 될 새정부의 몫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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