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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사회 - 오히려 하락하는 예금금리

category 뉴스와 사회 2017. 3. 18. 16:35



미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은

우리나라 시장금리를 요동치게 만들었지만

한은 (한국은행) 의 기준금리는 1.25% 로 동결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장금리는 기준금리를 비웃듯이

4% 를 향해 움직이고 있기에 우리가 접하는....

주택담보대출은 실제 5% 에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말이죠...??



시장금리는 오르고 있는데 불구하고

반대로 시중은행들의 예금금리는 하락되고 있어

언론매체들이나 국민들에게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언론에서는

왜 이런지 이유를 자세히 말해주지 않죠.




왜 그런 걸까요...???




왜....

대출금리는 기가 막히게

빠르게 변동금리로 상승시키는데

예금금리는 왜 조용히 있는 걸까요...???








5% 육박 대출금리·쥐꼬리 예금금리… 은행만 웃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81&aid=0002805031



<<<< 기사 생략 >>>>



그러나 예금금리는 역행 중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은행의 예금금리는 연 1.51%로 전달보다 오히려 0.05% 포인트 하락했다. 예금금리 하락은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이 때문에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만 벌어지고 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린 대출자도, 은행에 돈을 맡긴 예금자도 울상인데 은행만 웃는 모양새다. 한은이 발표한 ‘2017년 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평균 대출금리는 연 3.51%로 전달 대비 0.07% 포인트 상승했다. 예금금리가 연 1.51%이므로 예대금리 차는 4년 만에 처음으로 2%가 됐다. 4년 전인 2013년에는 대출금리가 5%였지만 그래도 예금금리는 3%였다.


문제는 앞으로 금리 질주와 예대금리 차 확대가 이어질 것이란 점이다. 김완중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자산분석팀장은 “미국이 올해 세 차례 금리 인상을 예고한 만큼 연말로 갈수록 시장금리는 계속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우리가...

매우 간과하는 한가지 사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시중에 존재하는 금융업계들은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기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형태 금융기관들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대출금리를 빠르게 올린 건

금융기관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시장금리가 요동치기에

올리지 않고서는 은행들이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은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단순히 그렇게 보여지도록 이미지 마켓팅을 치밀하게 하는것 뿐이죠.
















국민의 행복???

힘이 된다???

동반 성장????

따뜻한 금융????




만약 은행들이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언론매체에서 보이는 광고에 넘어가신 겁니다.




쉽게 예를 들어...


아파트를 구매할

은행에서 취급하는 주택담보대출은

구매자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상품이겠지만...

그 이후 대출을 조금이라도 연체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자본주의 원칙대로

그대로 움직이는 게 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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