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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커들이

면세점에 사라지고

면세점들이 매우 큰 타격을 받게 되자


이제 면세점이 공급과잉이 발생된 이유가

공영방송에서 집중적으로 보도되기 시작합니다.







면세점 추가 허가…관세청 “두 배 부풀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56&aid=0010432004


서울에 면세점 4곳을 추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지난해 관세청 발표가 사전 용역 검토 때보다 부풀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KBS가 사전 용역 보고서를 입수해 적정 추가 면세점 개수를 다시 계산해보니 관세청 계산치 3개의 절반 이하인 1.5개로 쪼그라들었다. 


당시 용역에 참여한 연구자들도 "관세청이 틀린 데이터를 반영했다"며 "결과적으로 추가 면세점 수가 더 늘어나는 결과가 나왔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지난 15일 추가 면세점 수를 직접 산정한 관세청 실무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면세점 추가 발표까지 정책 결정 과정을 짚었다. 또 어제(16일)은 SK 전·현직 최고위 임원 3명을 전격 소환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롯데·SK 대기업 사이 뇌물 수수 혐의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 기사 생략 >>>>





이에 따라 취재진은 용역 보고서에 제시된 방식대로 다시 정확한 수치를 계산해보기로 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바뀐 면세점 면적 수치를 바로 잡고, 나머지 2017년도 매출 추정치는 관세청이 도출한 값을 그대로 반영했다. 그 결과는 적정 추가 면세점 수는 1.5개로 나왔다. 3개라는 관세청 발표보다 배 이상 줄었다.


이런 수치 왜곡이 어떤 경위로 이뤄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김낙회 당시 관세청장에 대한 접촉을 시도했지만, 직접 만나지 못했다. 김 전 청장은 추가 면세점 수 발표 한 달 전이었던 4월 1일 용역 수행 연구자들을 만나 면세점 산출 계산 식을 구체적으로 따져본 것이 취재 과정에서 확인되기도 했다. 그때 동석한 연구자들은 김 전 청장이 학술적인 부분까지 세밀하게 짚어서 인상 깊었다고 기억했다.



<<<< 기사 생략 >>>>







발췌한 기사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관세청이 맡긴 용역은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로 계산했을 때 서울에 늘려야 하는 면세점 숫자가 1.5개에 불과했지만

관세청이 발표한 데이터로 계산했을 때는 늘려야 하는 면세점 숫자가 3개로 나타나


관세청이 의도적으로

두배 부풀렸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책임 당사자인 

김낙회 전 당시청장은 침묵만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뭐.....



면세점이 늘어난 건...

정치적인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죠.





결과적으로...



<뉴스와 사회 - 위기의 면세점 [???] 링크가기>



'뉴스와 사회 - 위기의 면세점 [???]' 에서 언급한 것처럼

정부의 정치적인 셈법이 들어간 덕분에 [???] 면세점 시장은

공급과잉이 만들어져버렸고 수요였던 중국인 관광객들마저 

중국 사드 보복으로 사라지니 면세점이 치킨게임에 돌입하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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