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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사회 - 17.03.28 2편

category 뉴스와 사회 2017.03.28 11:47



뉴스와 사회

17.03.28 2편입니다.







"올해 경기 나아질 것"…제조업체 66.7% 설비투자 확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2634073


매번...

최악의 뉴스와 희망 없는 미래만 있었던 한국에...

이제 희망의 소식이 들려오는 걸까요....???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 에 따르면 

올해 설비투자를 확대할 예정인 업체가 

전체 66.7% 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경기 활성화의 시작일까요...????




물론.....

제가 봤을때는

아직까지는 설문조사와

희망찬 예정일 뿐이지만 말입니다.







거품 빠진 '슐츠 효과'...건재함 과시한 메르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1&aid=0003001692


유럽연합의 엔진이자 기둥인 독일은

국내정치에 속속 발목 잡히고 있는 영국과 프랑스와는 역시... 다른가 봅니다.


오는 9월 독일 연방의회선거를 앞두고

표심의 향방을 가늠해볼 수 있는 미니 선거인 독일 자를란트 주 의회 선거에서 

메르켈 총리가 당수로 있는 기독민주당이 승리하며 건재함을 과시했기 때문이죠.



국제정치에 복잡한 상황이라

국내정치에 한숨 돌린 메르켈 총리였지만....

시시각각 다가오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트럼프, 메르켈에 "15년간 밀린 나토 분담금 349조원 내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8&aid=0003846174


독일에 대한 대미 무역에 양보를 받기 위해

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방위비 분담금을 꺼내든 트럼프 행정부는

독일 정부 국방비 2% 인상으로 메르켈 총리가 맞대응하자마자 


수위를 높여 이제는....  

15년간 밀렸다는 NATO 분담금 349조 원 

청구서로 독일을 압박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백악관에서는 

이 뉴스를 보도한 영국 더타임스 기사를 가짜 뉴스라 취급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보여줬던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압박을 봤을 때는............



음......


이 뉴스가 사실일 가능성이 상당하죠..







트럼프 vs 프리덤 코커스… 공화당 내전 불붙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3&aid=0003266831


트럼프 행정부가 상징적으로 추진한

1호 법안인 오바마케어를 수정하겠다는 '트럼프 케어'가 

조직적으로 민주당이 방해한 것도 아니고.... 내부 공화당 반발로 좌초된 이상...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장악에는 균열이 가게 되었습니다.



어딘가 우리가

본 장면과 동일하지 않습니까??


미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기반이 없어 벌써부터 흔들리는 이 모습은...




과거 우리나라 대통령이 자신의 기반이 없어 

이리저리 휘둘리다 추진력을 잃어버린 모습과 말이죠....







日 국민연금 체납 강제징수 확대…"부족한 재원 시민에게 떠넘기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3158791


초고령사회로 이미 국가의 지원 없이는

버틸 수 없는 일본 국민연금이 결국 칼을 빼듭니다.


국민연금을 내지 못하는 시민들까지 강제로 징수를 확대한거죠.



남의 나라 기사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나라도 곧 일본처럼 따라가게 될테니깐요...







앰네스티 "美연합군, 모술 폭격시 민간인 보호 안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7853360


미군 주도 연합군이 IS 격퇴를 위해 모술 폭격 중 

주택가 폭격으로 100명 이상 희생자가 발생되었음을 시인한 상황에서

국제 인권단체인 '앰네스티' 는 미군이 민간인 생명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비난성명을 발표합니다.



뭐...


아무리 앰네스티가 비난성명을 발표하더라도

시리아 내전에서는 씨알도 먹히지 않을 겁니다.



적과 아군을...

전혀 구분할 수 없는 진흙탕 싸움에서 

민간인 보호는... 사치 중의 사치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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