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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몸을 담게되면..

사람이 어디까지 추해지는지

그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사건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이번에 밝혀진 

신연희 강남구청장 빨갱이 발언이죠.







신연희 “세월호, 문재인 책임”…카톡 비방글 또 나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8&aid=0002358280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빨갱이’로 표현한 글을 공유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신 구청장은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취지의 글을 공유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 당하자 “내용을 읽어보지 않고 무심코 공유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24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공한 자료를 보면, 신 구청장은 529명이 활동하는 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지난 3일부터 열흘간 매일 1~3건씩 야당 정치인과 헌재의 탄핵 결정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총 24편이다. 이 카톡방엔 박 전 대통령의 대리인 서석구 변호사가 적극 활동하고 있었고,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도 들어와 있었다.


선거법 위반 혐의가 짙은 글도 다수 있었다. 신 구청장은 지난 5일 “이건 문재인을 꺾을 수 있는 절대적 자료, 세월호 책임은 문재인에게 있다”는 소개글이 달린 종편 뉴스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은 현재 삭제돼있다. 지난 7일엔 “양산에 빨갱이 대장 잡으러 간 태극기 애국보수 국민들!!! 자랑스럽습니다!!”라는 소개글이 달린 경남 양산에 있는 문 전 대표 자택 앞에 시위하는 극우단체 회원들을 촬영한 동영상을 공유했다.



<<<< 기사 생략 >>>>







발췌한 기사 내용을 보시면...

도저히 서울 중심부 중 하나인

강남구 지자체를 이끄는 구청장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저급한 발언들이 언론매체를 통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대놓고.... 

선거법 위반이 의심되고 있는 상황이죠.





과거

2015년 강남구청 댓글알바 사건 때...

소리 소문 없이 넘어간 경향이 있지만...






신연희 구의회 출석 전날…직원들 ‘자화자찬 댓글’ 쏟아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32&aid=0002657728


이제는.... 

대놓고 선을 넘으며 행동하는 

그녀를 법대로 심판해야 할 때가 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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