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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포츠 면이

청탁 편집이 된다는 언론의 보도에

네이버 한성숙 대표가 진화에 나섰지만....


결국 은둔했던 총재까지 국감에 불려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권이...

바뀌긴 바뀌었죠.







네이버 이해진 "뉴스 '청탁 편집' 사과…네이버, 언론과 달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3&aid=0003324751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이자 총수는 30일 ‘스포츠뉴스 청탁’ 재배열 사건에 대해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벌어진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 총수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 뉴스 임의편집과 관련한 사과를 요구받자 “제가 맡은 역할은 글로벌 투자로 해당 논란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서도 “국민께 사과드리며, 한성숙 대표가 시정안을 만들고 준비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 기사 생략 >>>>








과연...

이번 정부는 어떻게 대처하며

어떻게 포털을 관리하게 될까요...???



확실한 건...

이번에 제대로 조치하지 못한다면

추후 이런 일들은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게 될 겁니다.





뭐든지

처음 한 번 하는 게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너무나도 쉬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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