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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는...

특히 유럽 경제는....


영국 때문에 매일매일이 긴장의 연속입니다.



브렉시트를 할 거라면 빠르게 하고...

그만둘 거면 빠르게 그만두고... 


아니면 협상을 다시 하든가 해야 하는데...



이해관계가 너무나도 얽혀있는 상황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무지 답이 없네요.




이제 또...

브렉시트를 연기해야 하는 상황이라 허허허....








英메이, 19일 또 브렉시트 투표…하원 설득 성공할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9120098


테리사 메이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과의 브렉시트 합의안을 또 다시 하원 표결에 부친다. 세 번째 승인투표다. 


BBC는 17일(현지시간) 두 차례나 패배를 겪은 메이 총리가 필사적인 투쟁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특히 가부결의 핵심이 될 북아일랜드 민주통합당(DUP)의 지지를 얻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다. 


필립 해먼드 재무장관은 이날 BBC와의 인터뷰에서 보수당 의원들과 DUP의 적극적인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며 세 번째 승인투표의 가결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해먼드 장관은 메이 총리의 합의안을 통과시키기에 충분한 수의 의원을 설득했냐는 질문에 "아직(yet)"이라고 답하면서도 "여전히 작업은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먼드 장관은 DUP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브렉시트 연기는 불가피하다며 "3월29일 EU를 탈퇴하는 것은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브렉시트 이후에도 EU 회원국인 아일랜드와 영국령 북아일랜드 사이의 국경이 강화되지 않는다는 점을 DUP에 확신시키는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DUP 의원들을 안심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날 보수당 강경 브렉시트파인 에스더 맥베이 전 고용연금부 장관 역시 스카이뉴스에 출연해 "그동안 승인투표 합의안에 반대표를 던졌으나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찬성할 것"이라며 "이젠 합의안이 아니면 '노딜' 브렉시트의 선택만이 남았다"고 말했다. 









그저 변수에 변수....

오직 진행도 안되고 혼란만 계속 반복되니

이제 사람들이 하도 시달려서 시쿤둥 하는 거 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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